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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플러스 성장", 지속적인 中 경제 안정 회복 증명

2020/10/20 11:50:14   source:korean.cri.cn

여러

  중국국가통계국이 19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경제 증속이 4.9%에 달했다. 전반적으로 볼 때 1-3분기 GDP가 동기대비 0.7% 증가했고 증속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성장했으며 경제운행이 지속적으로 안정한 회복세를 보였다.

  최신 통계수치에 따르면 아직 "올해 안으로 처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성장"할 수 있는 수치들이 여러 개 있다. 그 중에는 사회소비재 총 매출액 분기별 증속, 1-3분기 고정자산 투자증속, 1-3분기 화물수출입 총액 증속 등이 망라된다. 이런 주요 지표들의 변동추세는 중국이 감염병 방역과 경제회생에서 확실하게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음을 유력하게 증명해주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취업민생에 대한 중국의 보장정책이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감염병 방역, 대중의 생명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기업과 어려운 군체에 대한 어려움 해결을 꾸준히 강화해 취업이란 가장 큰 민생을 보장했으며 이는 후기 경제회생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수요, 생산 나아가 전반 시장이 보여주는 신심과 활력으로 볼 때 중국의 1-3분기 안정적인 경제회복의 태세는 향후에도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변측은 올해 4분기 나아가 전년동안 중국 경제는 "기반이 있고 조건이 있으며 신심이 있는"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의 점진적인 경제회복은 세계경제 회생에 의심할바 없이 긍정적인 영향을 낳을 것이다. 국제통화기금의 최신 세계경제 전망서에 따르면 2020년 중국 경제의 예기치는 1.9%로 대폭 상향 조정되었으며 중국은 올해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실현하는 세계 주요 경제체가 될 전망이다. 이 기구는 또 명년 중국 경제의 성장 예기치를 무려 8.2%로 내다봤다.

  총체적으로 볼 때 중국 경제의 전반적인 호조세 기본면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한편 현재 해외 감염병 사태는 여전히 준엄하고 국제환경의 불안정, 불확실성이 상승하고 있으며 국내의 유효한 수요가 여전이 부족하며 지역과 산업, 기업의 회복 또한 불균형하기 때문에 경제의 지속적인 안정 회복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은 여전히 한층 공고해져야 할 것이다.

  다음 단계 중국은 계속 방역 상시화를 강화하는 한편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 전년 경제사회발전 목표과업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세계 경제회생을 견인하기 위해 능력껏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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