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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이어 칭다오까지 CNN을 놀라게 하다

2020/10/20 16:56:09   source:kr.people.com.cn

  미국 현지시간 10월 14일, CNN은 한 프로그램에서 칭다오(靑島)가 3일 만에 800여 만 명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진행한 것과 관련해 앵커가 기자의 칭다오 현지 방역 관련 설명을 들은 후 “너무 놀랍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데이빗 CNN 중국 특파원은 현장 연결에서 칭다오의 검사 규모는 뉴욕보다 훨씬 크다며, “중국은 이런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고, 철저하게 대비하며 이전부터 이렇게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한(武漢)과 베이징에서 앞서 취재한 것을 설명하며, “우리는 우한에서 도시민 1200만 명을 대상으로 검사하는 것을 직접 봤다”, “6월 베이징 대형 핵산검사장을 찾았는데 질서정연해 매우 인상깊었다”라고 전했다.

  방역 지침과 관련해 데이빗 기자는 칭다오 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원망하지 않았는데, “그들의 생활은 예전과 같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앵커는 “너무 놀랍다! 다수 정책들이 대부분 국가에서는 시행될 수 없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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