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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성 전 3분기 주민소득 순위: 산동 인당 가처분소득 전국 수준 초과

2020/10/23 15:07:57   source:sdchina.com

  국가통계국은 일전에 31개 성의 전 3분기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을 발표했다. 수치에 따르면 전 3분기 상해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5만 4,126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북경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5만 1,772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절강성은 주민당 가처분소득이 4만원을 돌파하여 4만 121원에 달하였는데 그중 산동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2만 4,154원이였다.

  9개 성 전 3분기 인당 가처분소득 전국 수준 초과

  수치에 따르면 전 3분기 전국 주민 인당 가처분소득 2만 3781원이 나타났다.

  각지의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상해, 북경, 절강, 천진, 강소, 광동, 복건, 산동, 요녕 등 9개 성의 전 3분기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전국 평균 수준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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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