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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인민은행행장, 준입전 국민대우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제도 전면 실시할 것이라고

2020/10/26 9:31:50   source:korean.cri.cn

  역강(易綱) 중국인민은행 행장은 24일, 지속적으로 금융개방을 추동하며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의 금융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준입전 국민대우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제도를 전면 실시하고 개방이념과 패턴의 전환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강 행장은 24일 상해에서 마련된 제2회 외탄금융정상회의에서 화상을 통해 지난 2년간 중국의 금융업 개방은 이정표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집중적으로 50여가지 조례의 개방 조치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이나 증권, 펀드, 선물, 생명보험 분야의 외자지분의 일시적 제한을 철저히 취소하고 끊임없이 외자의 금융기구 업무범위를 확대했으며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의 쌍방향 개방 정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역강 행장은 또한 중국의 금융업 개방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지만 외자는 기구의 진입과 영업 제한이 해제된 후에도 여전히 많은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적지 않은 운용 문제에 직면하여 금융업에 대한 요구가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강 행장은 금융 서비스업 개방과 인민폐 환율 형성 메커니즘 개혁, 인민폐 국제화를 통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그 외에도 역강 행장은 개방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리스크를 예방 통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거시적인 신중한 관리를 강화하고 금융감독의 전문성과 유효성을 제고하며 여러 가지 "방화벽"을 잘 구축하고 중대 위험을 방비하고 제거하는 능력을 높여 감독관리 능력과 개방수준이 서로 어울리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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