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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주재 중국대사 다자주의 지지 호소

2020/10/26 9:38:19   source:korean.cri.cn

  장군(張軍)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24일, '유엔의 날'을 맞아 발표한 영상 메시지에서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유엔을 지지하며 국제통합과 협력 강화를 호소했다.

  장군 대사는 올해 '유엔의 날'이 예사롭지 않다고 말하면서 세계는 지금 백년래 없었던 대변혁을 겪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시달리고 있으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폭압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각국 인민들은 우리들에게는 어떤 유엔이 필요한가, 인류운명공동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군 대사는 또한 습근평 주석은 유엔 설립 75주년 고위급회의에서 세계에는 단 한가지 체계만이 존재하는데 바로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이고 단 한가지 규칙이 존재하며 바로 유엔헌장에 기반한 국제관계 기본준칙이라는 중국방안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시대에 유엔은 공정하고 법치를 엄격히 하며 협력을 촉진하고 이슈가 되는 행동을 주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군 대사는 코로나 19는 인류의 운명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며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유엔을 지지하며 국제통합과 협력을 강화해야만 우리가 이를 이겨낼 수 있고 전세계적인 도전에 보다 잘 대처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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