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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아세안 및 중일한 정상회의 개최

2020/11/16 9:51:07   source:korean.cri.cn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4일 베이징에서 제23회 아세안 및 중일한(10+3) 정상회의에 참가했다. 회의 참가 각측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를 정식 체결할 예정이다. 중국은 협정의 실시작업을 착실하게 잘 진행함으로써 성과가 지역의 기업과 대중들에게 보급되도록 각 측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극강 총리는 방역협력을 계속 강화해 공공보건능력건설을 추진하고 자유무역건설을 가속화함으로써 동아시아지역의 융합발전을 깊이있게 진행하며 지역산업사슬공급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동아시아산업체계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디지털경제기회를 틀어쥠으로써 동아시아혁신고지를 구축하며 사회민생협력에 초점을 둠으로써 동아시아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 등 10+3협력을 한층 추진할것과 관련해 5가지 제의를 제출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각측과 백신국제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10+3 응급의료물자저축센터를 구축하며 10+3 공공보건돌발사태 대응연습을 전개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아세안 10개국 정상 및 문재인 한국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회의에 참가했으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제금융 회복력에 관한 10+3 정상 성명"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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