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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RCEP 이행 관련 국내 업무 실시 촉구

2020/11/20 15:34:41   source:kr.people.com.cn

  리커창(李克強) 국무원 총리가 11월 18일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수준 높은 제도 개방 추진을 심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얼마 전 체결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수호에 대한 공통된 염원을 나타냈다. 회의는 협정이 정한 시간표에 따라 이행에 속도를 내고 개혁 심화에 힘써 협정 이행을 추진하는 국내 관련 업무를 잘하는 한편 조속히 약속을 실행해 상호 개방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윈윈을 실현하도록 하라고 유관 부처에 주문했다.

  회의는 또 소비는 경제 성장의 엔진이라면서 당 중앙과 국무원 배치에 따라 내수 확대 전략을 실시하며, 벌크상품 구매와 중점 소비를 촉진하고, 농촌의 소비 잠재력을 더욱 분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자동차 소비 안정과 확대, 가전·가구·인테리어 소비 촉진, 외식 소비 진작, 현(縣)·향(鄕)·진(鎭) 소비 확대를 통한 농촌 소비 견인 등을 제시했다.

  또 관광 소비는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언급했다. 상시화 방역 하에서 관광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회의는 ‘인터넷+관광’ 발전 조치를 확정했다.

  회의는 붕괴 위험 댐의 위험 제거 및 보강 관련 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효율적인 투자를 적극 확대해 재해 방지와 급수 보장 능력을 높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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