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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고락을 함께하고 단합 협력해야

2020/11/20 16:12:57   source:korean.cri.cn

  브릭스 제12차 정상회담이 17일 저녁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협력하여 코로나19 사태에 공동 대처하고 합심하여 일심협력을 추진”할데 대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한 후 국제사회는 이번 연설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이 코로나 방역에서 한 뛰어난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세계은행 예측에 따르면 2020년 세계 일인당 소득은 3.6% 감소하고 8800만에서 1.15억명이 코로나로 인해 극빈상태에 처하게 될 특수한 배경에서 중국은 다자주의, 에너지 절감 및 배출 감소에서 꾸준히 노력해 광범위한 인정을 받았다.

  브라질 리우데쟈네이루 주립대학 국제문제 전문가 Mauricio Santoro는 중국은 현 세계에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각국 단합과 협력을 강화시킨 모범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브릭스의 지도원칙은 바로 다자주의 견지로 오늘 날 이 원칙을 견지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대통령은 푸틴은 중국이 방역과 백신 연구개발에서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중국의 방역성과는 뚜렷하며 세인이 아는 바라고 하면서 중국은 기타 나라를 위해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의심할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브릭스는 공동 방역에서 서로 고립되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아공 국민의회 사무의장 Cedric Frolick는 서로 연결되고 글로벌화한 세계에서 나라마다 일부 영역에서 우세가 있을 수 있다며 때문에 세계 각국은 더욱더 효과적으로 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세계는 다자협력기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줄곧 녹색환경보호를 제창했으며 동시에 녹색발전의 새 에너지 기술을 전격 개발했다면서 이는 중국 자체의 녹색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전반 세계의 녹색발전에도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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