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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삼오’기간 산동성 ‘일대일로’ 따라 새로 자매도시 총 11개 세워, 116명 외국인친구에게 ‘산동성 명예시민’ 칭호 수여

2020/12/9 15:38:19   source:sdhcina.com

  12월9일, 산동성정부신문판에 발표회를 열렸다. ‘십삼오’시기는 산동성 대외교류 및 루트구성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기간에 산동성은 국제에서 주목 지속 받고 ‘일대일로’ 연선 국가과 무역 투자 수준이 큰 폭으로 제고되며 자주하게 높은 수준의 개방 플랫폼도 여러 개 구축해, 민간 대외교류 모델까지 창신 시켰다.

  ‘일대일로’건설 방면에 산동성은 충분히 구역 우세, 자원 우세를 발휘해서 깊이 ‘일대일로’ 공건에 융합하고 연선 국가과 무역 투자 수준을 큰 폭으로 상승되고 연선 국가 인민과 우호 사업도 활발하게 발전했다. ‘십삼오’기간에 산동성 ‘일대일로’ 따라서 총 자매도시 11개 , 우호합작도시 40개를 새로 세우게 된다.

  민간 대외교류 방면에 ‘십삼오’기간 산동 각지역 각부문은 적극 풍부다채 한 민간 대외교류 활동을 조직하고 전개했으며 주요 구역 및 국가 간의 우호관계를 심화 시켰다. 성 대외우협은 선후 6지역에서 국별위원회 비서처를 건립했고 23개 국가에서 해외 연락처를 설립했다. 산동성은 총 116명 외국인 친구에게 ‘산동성 명예시민’ ‘산동성인민우호사자’ 칭호를 수여했고 77명 외국 유학생에게 성정부 자매도시 유학생 장학금을 제공했다. 민간 대외교류 합작을 큰 힘으로 촉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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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