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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청서 10주년 및 중국 인권 이념, 담화와 이론’ 세미나 개최

2020/12/22 10:56:27   source:kr.people.com.cn

  중국인권연구회와 난카이(南開)대학교 인권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한 ‘인권 청서 10주년 및 중국 인권 이념, 담화와 이론’ 화상 세미나가 19일 주회의장인 톈진(天津)에서 개최됐다. 국내 인권 유관 연구기관 전문가와 학자 50여 명이 회의에 참석해 중국 인권 이론과 인권 표현, 인권 노선 등의 화두를 중심으로 논의를 펼쳤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의 인권사업 발전은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많은 인권이론 업무자들은 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자발적으로 지도사상으로 견지해 인권에 관한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깊이 학습하고, 인민 중심을 연구 방향으로 삼아 시종일관 관철하면서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실천에 입각해 이론 혁신을 진행하여 중국 특색을 구현하고 시대적 특징을 반영한 인권 이론 체계와 담화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한편 새로운 시대 중국 인권사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국제 인권 분야의 교류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중국인권연구회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부의 인권 청서를 연속 출간했다. 중국 인권사업의 발전과 진보를 사실적으로 기록하고 중국 인권사업의 발전을 전망한 청서는 총보고서, 주제 보고서, 조사 보고서, 사례연구, 인권대사건과 인권입법총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영문 형식으로 국내외에 배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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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