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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제안위원회 2020년 제안 사무 상황 통보

2021/2/24 10:12:53   source:korean.cri.cn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가 23일 2020년 제안 사무 상황을 대외에 통보했다. 이지용(李智勇) 제안위원회 주임은 제13기 3차 회의 이래의 제안 사무는 코로나19 방제와 경제사회 발전, 빈곤퇴치 공략전 등 내용에 방점을 두고 통일적으로 계획있게 추진되었다며 제안의 질이 한층 향상되어 당과 국가 중심사무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소개했다.

  제안은 인민정협의 직능을 이행하는 중요한 방식이다. 이지용 전국정협제안위원회 주임은 신시대 정협 제안사무는 신규 배치와 요구사항을 파악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면서 제안업무의 질적 수준을 높였다고 말했다.

  류리군(劉利軍)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사무국 부주임은 이날 2020년 국가위건위는 총 1100여 건의 정협 제안을 주관했는데, 이중 291건이 코로나19 방제에 관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위원들이 제출한 의견과 건의는 코로나19 방제를 추동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위원들이 건의한 질병통제체계 개혁, 질병 모니터링 강화, 비상관리체계 강화, 법 개정 등 여러 가지 건의 사항은 관련법 개정에 적극 반영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임리화(任利華) 중국 공업정보화부 판공청 부주임에 따르면 2020년 공업정보화부는 총 595건의 정협 제안을 주관했다며 위원들은 코로나19 방제와 통상마찰로 인한 '병목' 문제,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변혁 등에 주목했다.

  지난해는 빈곤퇴치 공략전을 마무리한 한해이다. 전국정협 위원들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 시기 서부지역의 탈빈 성과를 공고히 하고 강화하며, 노혁명근거지의 질적 도약식 발전을 지지하며, 안정적 탈빈 장기 메커니즘을 확립하고, 금융 정책 및 주요 지원 조치를 통한 맞춤형 빈곤 퇴치의 안정적인 유지 등 고품질 제안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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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