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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톤의 식량생산량...농업의 기본면 수호

2021/3/22 9:22:00   source:korean.cri.cn

  식량은 경제사회 발전의 "밑돌"이자 "안정기"이다. "제14차5개년"계획 요강은 향후 5년간 중국 식량의 종합생산능력 지표를 해마다 6억5천만톤으로 정했다.

  지난시기 중국의 식량은 "17년 연속 풍작을 거두었으며" 특히 최근 6년간의 생산량은 줄곧 6억5천만톤이 넘었다. 이런 상황에서 상기 목표를 유지하는 것은 크게 어려움이 없으며 이같은 안정적인 식량생산량을 유지하는 데는 특수한 의미가 있다.

  생산량이 6억5천만톤이라는 것은 14억 중국인들의 1인당 식량이 470킬로그램에 달해 1인당 400 킬로그램의 국제 식량안전 표준을 훨씬 초과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해야만 중국은 배불리 먹고 잘 먹을 수 있을 뿐만아니라 국내와 국제 두 시장과 두가지 자원을 여유있게 활용하여 '쌍순환'을 순조롭게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식량의 안정적 생산과 공급의 기반은 토지이다. 중국은 "14.5"기간  10억7500만 무의 고표준 농경지를 건설할 것을 제시했다.  종자는 농업의 "칩"이다.  앞으로 중국은 종자 내원의 제약을 받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중국은 식량증산에서 발전 공간이 크고 또 자신의 밥그릇을 단단히 지킬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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