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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 신규 감세액 5500억 원 RMB 초과할 전망

2021/4/6 10:59:56   source:korean.cri.cn

  중국이 영세기업과 자영업자, 선진 제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감세 정책을 내놓았다. 이는 지난주 제조업 기업의 연구개발 비용에 대한 공제율을 높이는 등 정책에 이어 중국 국무원이 추진한 추가 감세 정책이다.

  우대 정책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망라된다.

  첫째, 영세기업의 소득세 혜택 강도를 높이고 자영업자를 우대정책 범위에 포함시킨다.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말까지 영세기업과 자영업자의 과세소득액이 100만 원 인민폐 미만일 경우 현행 감세혜택 기초에서 50% 더 할인된 금액으로 소득세를 징수해 세금부담을 줄인다.

  둘째, 4월 1일부터 내년 말까지 영세기업과 자영업자 등 소규모 납세자의 부가가치세 세금 징수 기준을 현행 월 매출 10만 원 인민폐에서 15만 원 인민폐로 상향 조정한다.

  셋째, 4월 1일부터 운송설비, 전기기계, 계측기, 의약품, 화학섬유 등 제조기업을 선진 제조업의 부가가치세 환급 정책 범위에 포함시켜 매달 기준 이월공제세액 전액을 환급한다.

  이상의 정책과 기존의 감세정책의 실행으로 연간 신규 감세액은 5500억 원 인민폐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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