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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동 문화관광 협력 추진, ‘한중 문화교류년 – 한국•산동교류주’ 개막

2021/7/21 14:27:23   source:sdchina.com

  7월 20일, ‘한중문화교류년 – 한국·산동교류주’ 문화 행사는 산동미술관에서 개막됐다. 왕심부 산동성부성장, 장하성 중국 중재 한국 대사관 대사는 개막식에 출석했고 연설을 발표했다.

  기자가 알게 된 바로는, 이번 한국·산동교류주는 문화 교류와 경제무역 교류 두 부분을 포함되고, 각각 제남과 청도에서 거행됐다. 이번 문화 교류는 주로 ‘동상(同裳) – 한국현대미술중국교류전’, ‘한국·산동 풍경사진전’, ‘백제왕성과 왕릉문물사진전’ 그리고 ‘제노(文化)문화강연’ 4항 활동, 체계적으로 산동과 한국 두껍고 무거운 문화, 다채로운 예술, 우미한 풍경, 한국·산동 문화관광의 협력을 깊이 전개하기를 추진한다.

  왕심부는 금년과 내년은 ‘한국·중국문화교류년’이며, 한국·산동의 우호 왕래를 증진시키고, 한국과 산동 대중의 감정을 심화하기 위해, 우리는 중국 주재 청도총영사관과 한국·산동교류주 활동을 혁신하여 개최하다고 밝혔다. 장하성은 양국은 외교 관계를 맺기이래 산동성은 이미 한국기업의 가장 큰 투자목적지이 됐고, 지금 산동성에서 모두 4500여 개 한국기업이 있고, 산동성은 미래에 양국 문화 협력의 새로운 기점, 새로운 기초가 되고, 또한 더 많은 영역에서 협력의 구세를 인도할 수 있는 지표가 되기를 희망했다.

  중외 지도자와 귀빈들은 다같이 활동 테이프를 끓어 개학했고, 그 후에 함께 ‘동상 – 한국현대미술중국교류전’ 그리고 ‘한중관광문화사진전’을 감상했고, 또 한국 민속 활동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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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