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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 폭우 피해, 각종 대비책 가동

2021/7/22 9:38:16   source:kr.people.com.cn

  지난 17일 이후, 허난(河南)성에 폭우가 쏟아져 중서부, 서북부 지역에 대형 폭우가 집중되고, 일부 지역의 경우 특대형 규모의 폭우가 내리기도 했다. 18일 18시부터 21시 0시까지 정저우(鄭州)에 드물게 폭우 날씨가 지속되어 대형, 특대형 규모의 폭우로 누계 평균 강수량이 449밀리미터를 기록했다.

  폭우 날씨로 인해 다수 지역 해당 부문에서 각종 조치로 대비책을 지시하고 갇힌 인원들을 구출했다.

  폭우 날씨로 허난성 정저우시 궈자쥐(郭家咀) 댐 수위가 급상승해, 7월 21일 1시 30분 범람했다. 사전에 댐 하류 지역 주민들은 이미 대피한 상황이다. ‘국가홍수가뭄방지 긴급예비안’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는 7월 21일 3시를 기점으로 홍수방지 3급 경보 단계를 2급 단계로 높였다.

  그 즉시 응급관리부 주요 책임자 및 해당 간부는 지휘센터로 향해 허난성 정부 주요 책임자들과 화상으로 연결, 관련 상황을 알아보고, 즉각 위험지대 주민을 대피시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 주길 요청했다. 아울러 효과적인 조치로 남수북조(南水北調: 남방의 물을 북방으로 운반) 공정 안전을 보장했다. 응급관리부는 국가홍수가뭄방지총지휘부 비서장이자 응급관리부 부부장 겸 수리부 부부장 저우쉐원(周學文)이 이끄는 지원팀을 현장에 파견해 현지 홍수방지 및 구조작업을 돕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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