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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최초 첫 SDGs 빅데이터 연구기구 설립

2021/9/7 9:46:06   source:korean.cri.cn

  2021년 9월 6일,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연구센터가 베이징에서 설립되었다. 이는 빅데이터로 유엔 '2030년 지속 가능한 발전 아젠다'에 서비스하는 세계 첫 국제 과학 연구 기구이다.

  '2030년 지속 가능한 발전 아젠다'란 제70회 유엔총회에서 193개 회원국이 통과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망라해 169개 세부목표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문서 채택을 말한다.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종합적인 방식으로 사회와 경제, 환경의 발전문제를 전면 해결해 인류가 전면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로 나아가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데이터 부재, 발전 불균형, 목표 간 연관성 및 상호 제약 등의 문제가 SDGs 실현의 주요 도전이 되고 있으며 2020년 세계적인 코로나19 의 발생으로 SDGs의 예정 실현이 더욱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따라서 과학기술 혁신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빅데이터 국제연구센터는 글로벌 지속가능한 발전목표 모니터링 및 평가체계를 구축하여 유엔 관련 기구와 회원국에 데이터 공유와 과학기술 보장, 결책 지지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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