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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13가지 금융조치를 출범, 문화관광산업 고품질 발전을 지원

2021/9/13 16:57:34   source:sdchina.com

  최근, 인민은행 제남지점은 성문화관광청, 성재정청, 성지방 금융감독국, 산동은행보험감독국, 산동증권감독국과 연합하여 <문화와 관광산업의고품질발전을위한금융지원강화약간의조치>를 인쇄 발표했다. 신용대출 지원 확대, 은행과 기업 간 연계 메커니즘 건전화, 금융서비스 혁신 추진, 융자 경로 확대, 조률과 연동 강화 등 5개 부분을 포함한 13개 조치를 제시했다. 문화관광 등 전염병인한 지속적인 영향을 받는 업종의 기업에 대한 지원 강도를 한층 더 높여 전성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조치>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매년 최소 50억 위안의 재대출금을 단독으로 배정하여 전문적으로 은행업, 금융기구가 전 성 문화관광기업과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도록 인도한다; 문화관광업의 '무대부자'를 '민영 및 영세기업 첫 대부자 육성행동'에 포함시켜 첫 대부자 비율을 높였다; 소규모대출 일반특혜 상환 연기 등 금융특혜구제정책을 실시하고 공연기업과 여행사 등 중점 계층의 구제발전을 지원했다.

  <조치>는 주식투자, 지방정부 전문채권사용 등 방면에서 중점 문화관광프로젝트를 지지한다고 명확히 한다; 정부융자보증증신지원을 강화하여 문화관광영역의 소기업과 영세기업, ‘삼농’주체 발전을 지원한다. 재대출과 정책성담보대출의 정확한 결합 메커니즘을 보완하고 지방법인금융기구가 재대출을 운용하여 우대이률대출을 방출하는것을 권장한다; 시범사업을 심화하고 확대하여 국가 문화 및 관광 소비 시범도시와 시범도시 건설 및 국가급, 성급 문화산업시범단지, 문화산업시범기지의 규범화발전을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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