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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국국제문화관광박람회 개막, 하이라이트가 줄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2021/9/17 15:11:45   source:sdchina.com

  9월 16일, 제2회 중국국제문화관광박람회가 산동 제남에서 개막했다. 전통문화에서 현대과학기술까지, 국내 전람구역에서 국제적인 시야까지,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하이라이트가 나타나고, 산동 문화와 관광 융합의 큰 성과를 충분히 전시할 것이다.

  600 평방미터의 ‘산동 수제’정품 전시 구역, 치박 도기와 유리, 임기 류편(柳編), 하택 한푸(漢服), 노수(魯繡), 흑도기 등 ‘수제’정품이 한자리에 모일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동 수제' 문화 창의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전성에서 가장 대표적인 고품질 수공예 자원과 지명도가 높고 산업규모가 크고 국제화 수준이 높은 우량 기업을 선별하여 전시회에 참가시켰으며 전성 16개 도시가 만든 고품질 수제 제품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현장 전시 외에도 정성을 들여 '산둥 수제' 온라인 홍보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번 박람회는 산동음식문화를 두드러지게 하고, 9월 16일 개막 당일에 2021산동요리혁신대회를 가동할 뿐만 아니라 전시센터 광장 구역에 산동음식집 전시구역을 설치하여 현장 관중들에게 충분한 미각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전통 추설 명절을 맞아 박람회에 설치된 25개 분회장에서 전통놀이체험, 문예공연, 무형문화전시 등 문화, 레저, 오락이 어우러진 추석 축제가 펼쳐진다.

  투자유치는 박람회의 핵심이다. 이번 박람회의 총 전시 면적은 약 10만 평방미터이며, 국내에 주재하는 17개 국가의 문화관광기관, 22개 성 (자치구, 직할시), 16개 성, 26개 구, 현에서 팀을 조직하여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2600여 개의 전시업체가 참가, 50여 만개의 전시품이 예상된다.

  '일대일로' 전시구역이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엄격한 전염병 예방 통제를 바탕으로 독일, 프랑스, 벨기에, 일본, 한국, 몽골, 이란, 터키,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인도, 가나, 피지, 콜롬비아, 슬로베니아 등 17개국의 중국 주재 관련 기관 또는 대리기관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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