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0531-85876666
中文|English|
이슈본문

"중국주장", 지구생명공동체 구축 위해 방향 제시

2021/10/13 14:06:02   source:korean.cri.cn

  "생물다양성 보호는 지구가원을 수호하는데 유리하고 인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12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화상방식으로 "생물다양성협약" 제15차 당사국대회 정상회의에 참석해 발표한 기조연설의 내용이다. 습근평 주석은 어떤 지구가원을 구축하고 어떻게 구축하며 중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등 일련의 중대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지구생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방향을 제시했으며 중국의 지혜와 힘을 기여함으로써 대국의 책임과 소임을 보여주었다.

  생물다양성은 인류생존과 발전의 기반이다. 하지만 현 지구생태시스템은 갈수록 위험에 빠지고 있다. 유엔 해당 보고서는 생물다양성이 전례없는 속도로 소실되고 있으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인류에게 있어서 "어떤 지구생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인가"는 눈앞에 닥친 필수사항으로 되었다.

  유엔이 최초로 생태문명을 주제로 개최한 글로벌회의에서 세계는 "중국의 답안"을 들었다. 그것은 바로 인류와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고 경제와 환경이 협동 발전하며 세계 각국이 공동 발전하는 지구가원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습근평 주석은 생태문명건설을 인솔하여 인류와 자연관계를 조율하며, 녹색전환을 구동으로 하여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조력하며, 인민복지를 중심으로 하여 사회공평과 정의를 추진하며, 국제법을 기초로 공평하고 합리한 국제거버넌스를 수호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 네가지 주장은 목표와 방법을 모두 포함했다.

  경제와 환경이 어떻게 협동발전할 것인가 하는 세계가 고민하는 난제와 관련해 중국 지도자는 생태우세를 발전우세로 전환시켜 녹수청산이 거대한 효익을 창출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현 코로나 방역상황에서 세계경제 회생에 특히 의의가 중대하다. 영국 학술지 "네이처"는 발표한 글에서 중국은 경제발전과 물종통제 및 생태시스템 손실의 균형을 잡는데서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세계생물다양성사업에 중요한 경험을 가져다 주었다고 지적했다.

  "인류가 청산을 버리지 않으면 청산은 인류를 버리지 않습니다. 생태문명은 인류문명발전의 역사적 추세입니다." 습근평 주석의 이 논단은 지구생명공동체 구축의 참뜻을 구현했다. 세계생태문명건설의 중요한 참여자, 기여자, 인솔자로서 중국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각측이 "2020년 후 세계생물다양성 기본틀"을 제정하도록 추동하고 지구생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기 위해 더욱 많은 "중국기여"를 할 것이다. 

관련 기사

사진

韩语翻译: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