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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CEO 서밋 개최… 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에 초점

2021/11/16 10:03:54   source:korean.china.org.cn

  2021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1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막한 가운데 회의 참석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둘러싸고 논의를 벌였다.

  올해 APEC 정상회의 의장국인 뉴질랜드의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APEC CEO 서밋 개막식 축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재계 지도자들이 공평하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코로나19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물론 글로벌 경제 및 사회생활에 큰 충격과 도전을 안겨줬다"며 "정재계 지도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와 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이념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정부와 기업 간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의 모멘텀을 조성하고, 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고, 사회적 포용성을 증대시켜 코로나19 이후의 경제 회복에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고, 가장 범위가 넓고,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협력체다. 이번 APEC CEO 서밋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틀 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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