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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증권거래소 개장 첫날 거래액 95억 7600만 위안

2021/11/17 12:12:31   source:kr.people.com.cn

  베이징 시간 11월 15일 9시 30분, 베이징증권거래소가 각계 기대 속에서 정식으로 개장했다. 1차 상장기업 81개 첫 출발해 첫날 95억 7600만 위안(약 1조 7721억 3456만 원) 거래 총액을 기록했고, 신규 상장업체 10곳 모두 평균 199.8% 상승했으며, 나머지 71곳도 전반적인 안정세를 보였다. 기존 베이징에서 운영되던 중소기업 전용 장외 주식 시장인 신삼판(新三板) 중 기초층과 혁신층도 탄력을 받아, 전날 거래일보다 40.37%, 34.07%씩 상승했다. 9월 2일 베이징증권거래소가 개장한다고 발표된 이후,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전력 가동해 적극적인 개혁 시행으로 두 달여 만에 제도 공개, 투자자 계좌개설, 기술 시스템, 기업 등 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고, 순조롭게 거래소를 개장했다.

  베이징증권거래소 관련 책임자는 “향후 거래소는 계속해서 혁신형 중소기업 서비스를 이어가며, 혁신형 중소기업의 특징에 잘 맞는 제도 시스템을 개선 완비해 나갈 것이다. 등록제 시범운행으로 상장기업의 질을 대폭 높이고, 투자와 융자를 활성화한 건전한 시장생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거래소는 엄격한 감독·관리, 리스크 방지, 안정 촉진에 힘쓰고, 시스템 관념과 마지노선 이념을 강화해 중개기관의 책임을 구체화할 뿐 아니라 각종 불법 및 위법 행위를 단속하고, 리스크 예상연구 및 분석으로 시스템 리스크의 마지노선을 지키며, 투자자의 합법적 권익을 철저하게 보호하고, 권리 강화 감독으로 청렴의 마지노선을 지킬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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