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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첫 바다 횡단 지하철 전 노선 개통 운행

2021/12/31 15:59:12   source:sdchina.com

  12월 30일, 청도 지하철 1호선 남쪽 구간이 개통됐다. 이는 산동의 첫 바다 힁단 지하철 전 노선 개통과 운영을 의미하며, 청도서해안신구와 주성구 사이에 또 하나의 교통 간선이 추가됐다.

  청도 지하철 1호선은 총 길이 60 킬로미터에 41개의 역이 있으며, 그중 1호선 북쪽 구간은 2020년 12월에 이미 개통하여 운영에 들어간다. 12월 30일에 1호선 남쪽 구간이 개통된 후, 2호선, 3호선, 8호선, 13호선과 환승할 수 있게 되어, 청도서해안 신구, 시남구, 시북구, 이창구, 성양구 등 5개 구와 연결되어, 청도기차역, 청도기차북역, 고속버스북역 등 중요한 교통허브를 거쳐 청도시의 남북을 관통하는 쾌속궤도 교통회랑이다.

  칭다오 지하철 1호선 바다통과터널의 전체 길이는 8.1킬로미터이고 그중 교주만 입구를 관통하는 길이는 3.49킬로미터이며 해저구역 사이의 최대 해수면 깊이는 88미터이다. 이는 현재 중국에서 첫번째이자 가장 깊은 지하철 해저터널이다. 지하철로 교주만을 건넌다면 단지 6분을 걸리고, 이는 교주만대교, 교주만고속도로터널에 이어 청도서해안신구와 주성구를 잇는 대로가 된다. 시민의 교통출행을 편리하게 하는 동시에, 도시 경제활동 공간을 통합하고, 고품질의 도시화를 실현하며, 교동지역 1시간 교통권을 만드는데 더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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