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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RCEP 발효로 타이완 동포와 기업에 더 큰 발전공간 제공

2022/1/13 16:01:38   source:kr.people.com.cn

  국무원타이완사무판공실의 주펑롄(朱鳳蓮) 대변인은 12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올해 1월 1일부터 발효되어, 대륙의 타이완 자본 기업은 RCEP 회원국 관세 및 원산지 규칙 관련 우대 혜택을 누리며,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또한 “대륙 각 지역별 발전계획, 기업의 고퀄리티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 조치 및 개혁개방 가속화 등 각종 보너스 혜택까지 더해져, 타이완 동포와 타이완 기업에 더 큰 발전 공간을 가져오게 되고, 더 다양한 발전 기회까지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주 대변인은 당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상기 내용을 언급하고, 이어서 “우리는 변함없이 타이완 동포와 기업들이 대륙에서 안정적이고 양호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고, 더 많은 타이완 상인·기업들의 대륙 진출과 투자는 물론이고 타이완 동포들이 대륙에서 꿈을 펼치기는 바란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RCEP는 현대, 자유, 고퀄리티, 호혜적 특징을 가진 대형 지역 자유무역협정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인구수, 경제규모, 발전 잠재력 면에서 가장 큰 자유무역지대의 출범을 알리는 것”이라며, “회원국 간 무역, 투자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실현함으로, 지역 및 글로벌 경제 회복과 성장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고, RCEP 발효로 역내 90% 이상의 상품무역이 점차 무관세를 실현하고, 무역 비용과 상품 가격도 대폭 인하하며, 특히 석유화학, 기계, 방직, 농업 등 중점 분야에서 한층 두드러질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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