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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증가! 2021년 산동 총생산액 8조 3000억 위안을 초과

2022/1/20 15:29:57   source:sdchina.com

  2021년 산동 경제수치 정식 출범: 전년 총생산액 동기 대비 8.3% 성장, 전국 0.2% 포인트 초과, 2년동안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5.9% 로서 전국보다 0.8% 포인트 높았다. 산동성정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성정부 부비서장, 성정부 대변인 최건해는 소개하기를: "2021년 전성 경제발전의 구조, 질, 동력, 활력 등 모두 추세,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 났다. 경제 발전은 안정 속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전진속에서 질적 발전 태세를 더욱 튼튼하고 질 높은 발전의 길을 걸으면 걸 을수록 빨리해지고 더 튼튼해진다.”

  지역총생산액의 통일적인 결산결과에 따르면 2021년 전년의 산동성 총생산액은 8조 3095억 9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8.3% 성장했고 2년동안 평균 5.9% 성장했다. 그중 제1차산업의 증가치는 6,029억 300만 위안으로서 전해보다 7.5% 늘어났으며 2년평균 5.1% 늘어났다. 제2차산업의 증가치는 3조 3,187억 1,600만 위안으로서 전해보다 7.2% 늘어났으며 2년평균 5.2% 늘어났다. 제3차산업의 증가치는 4조 3,879억 7,1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9.2% 늘어났으며 2년평균 6.5% 늘어났다.

  "2021년, 전성의 주요 경제지표가 전국 수준보다 좋고 기대보다 좋아 년도 목표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성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언론대변인 왕동이 말했다. 농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제1차산업의 증가치가 전국 제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제3차산업의 증가세가 양호하여 부가가치가 동기대비 9.2% 늘어나 전국보다 1.0% 포인트 높았다. 2년동안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6.5% 로서 전국보다 1.4% 포인트 높았다. 투자, 소비, 수출입의 증가폭 누계와 2년 평균이 지속적으로 전국 평균수준을 상회하면서 공동으로 힘을 내는 양호한 추세를 보였다. 그중 수출입 총액과 수출 총액의 동기 대비 성장률은 모두 전국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았고,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의 누계 성장률은 15.3%로 전국보다 2.8% 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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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