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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언제나 곁에 있다’ 산둥 300여 명 아프리카 노기업 직원에게 신년 축복 드림

2022/1/21 12:13:29   source:sdchina.com

  20일 오후, 산둥성위외판 주창하는 ‘고향은 언제나 곁에 있다’ 활동을 거행해, 산둥항구그룹을 속하고 아프리카 작업하는 직원에게 영상을 통해 신년의 축복을 드리며 산둥항구구릅, 위교창업그룹에 속하는 300여 명 해외 직원에게 신년의 축복을 전했다.

  산둥성위외판 부 주임 임해빈은 활동에서 코로나 19 발생하고 성위 성정부는 계속 산둥성 해외공민의 건강을 근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직원은 자기의 노력으로 기업을 위해 이익을 얻었고 주재국 정부와 국민의 존중과 칭찬을 받았다. 신 시대에 중아 운명공통체 건설하는 데 기여하였다.

  해외 직원 대표는 고향사람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하여 설날의 축복과 함께 보내고 또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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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