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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의 모든 현 (시, 구)에서 쓰레기 분류를 전면적 가동

2022/1/27 15:21:50   source:sdchina.com

  1월 26일, 산동성주택과도농건설청은 전성 주택도농건설사업회의를 소집했다. 기자가 회의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2021년 생활쓰레기 처리 시설 7개가 새로 건설되고 1일 5100톤의 처리능력이 새로 증가되며 도시와 농촌 생활쓰레기 소각처리률이 90%에 달하게 된다. 제남, 청도, 태안 등 3개 국가중점도시에서 생활쓰레기 분류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구축했고 5개 성급 시험현 (시, 구)에서 쓰레기 분류를 실시한 진가, 행정촌은 각각 100%, 93.4%에 달했으며 모든 현 (시, 구)에서 쓰레기 분류를 가동했다.

  2021년에는 27개의 도시오수처리공장을 신축하고 확장하여 1일 82만톤의 처리능력을 새로 늘인다. 생활쓰레기처리시설 7개를 새로 건설하며 1일 5,100톤의 처리능력을 새로 늘이며 도시와 농촌의 생활쓰레기 소각처리률이 90%에 달하게 한다.

  부, 성이 도시와 농촌 녹색 및 저탄소 발전 협력 프레임워크 협의를 체결하도록 촉진했고 중-독 건축 에너지 절약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청도가 전국 첫 녹색도시 건설 발전 시범으로 비준받았다. 전성은 1억 7,900만평방메터의 록색건축물을 새로 건설하고 758만평방메터의 에너지절약형건축개조를 완성하였으며 1억 1,600만평방메터의 재생가능에너지건축응용을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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