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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은 타이완 문제에서 中 내정 간섭”

2022/2/15 15:50:51   source:kr.people.com.cn

  마샤오광(馬曉光)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이 14일 “타이완은 중국의 신성한 영토로 분할할 수 없는 일부분이며, 타이완의 장래는 전 중국 인민만이 함께 결정할 수 있고 반드시 함께 결정해야 한다”면서 “조국 통일은 타이완의 장래이자 이익”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타이완 관련 문제에서 중국 내정에 심각히 간섭했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국제 관계 기본 준칙에 위배되며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해친다”면서 “우리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지난 11일 타이완 관련 부정적 내용이 담긴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를 공개했다. 마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마 대변인은 “미국 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연합공보(수교 당시 공동성명을 포함한 중·미 관계의 3대 중요 문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타이완 문제에서 불장난을 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또 외세와 결탁해 ‘독립’ 도발을 꾀하고 반(反)중국 및 중국 견제의 바둑돌 역할을 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고 민진당(民進黨) 당국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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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