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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외무역의 강한 근성, 재차 예상 초월

2022/6/10 11:55:33   source:korean.cri.cn

  중국 세관 총국이 9일 최신 대외무역 수치를 발표했다. 달러로 계산할 때 5월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11.1% 증가한 5377억 4천만달러에 달했다. 그 중 수출이 16.9% 성장해 로이터통신이 취재한 28명의 경제학자가 전망한 8%를 훨씬 초월했다. 이 외 수입이 재차 4% 성장해 코로나 19 사태속에서도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은 1월부터 5월까지 안정적인 성장을 하며 세계에 재차 강한 근성과 자아복구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5월, 상해 등 지역의 코로나 19 방역이 호전세를 보이며 장강삼각주 지역의 대외무역 수출이 뚜렷이 회복되었다. 5월 장강삼각주 지역의 수출입은 전 달 대비 약 20% 증가했다. 중국 전역으로 볼 때 국부적인 감염병 사태가 대외무역 수출입에 미친 영향은 단기적이다. 네덜란드 국제그룹 ING의 분석에 따르면 중국의 코로나 19 방역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세계적 범위내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 중국의 수출은 15% 성장률을 달성할 전망이다.

  그렇다면 전문적인 분석인사들은 왜 중국의 대외무역에 이처럼 자신감이 넘칠가? 우선 중국은 글로벌 공급사슬의 관건고리로 중국 제품에 대한 세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최대 무역파트너인 아세안에 대한 중국의 수출은 12% 증가한 1조3500억원에 달했다. 또 제2대 무역파트너인 유럽연합에 대한 수출은 17.4% 성장하고 제3대 무역파트너인 미국에 대한 수출은 12.9% 증가했다.

  중국은 세계를 수요하고 세계도 중국을 떠날 수 없다. 미국과 서방의 일부 정치인들이 다국적 기업이 중국과 디커플링을 하도록 종용하는 것은 기필코 무산될 것이다.

  그 외 분석인사들의 자신감은 중국경제의 장기적인 호조면에 대한 기본적인 판단에서 비롯되었다. 최근에 상해와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의 여러 지역에서 경제안정 일괄정책을 내놓아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은 기업들에 정책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조치들이 시장주체에 활력을 부여하고 있다.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최대한 보호하고”, “경제사회에 대한 코로나 19의 영향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국방역의 목표다. 이를 위해 중앙에서 지방, 정부에서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중국인들이 노력하고 있다. 시간은 중국이 경제의 평온하고 건강한 발전을 유지할 능력과 여건이 되며 글로벌 공급사슬을 안정시키고 세계경제회생을 추동하는 관건적인 역량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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