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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 ‘대만 독립’분열과 외부세력 간섭 결연히 반대

2022/8/5 10:12:14   source:korean.cri.cn

  8월 2일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무단 방문에 대해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는 3일 단호히 반대하고 엄하게 규탄하고 강력히 항의했다.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는 미국의 이번 행각은 중국의 주권과 영토 완정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며 대만 동포를 포함한 중화민족의 근본 이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안 동포의 감정을 심각하게 해쳤다고 지적했다.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는 민진당 당국은 '대만 독립'이라는 잘못된 입장을 고집하며, 미국의 반중국 세력을 위해 기꺼이 중국 억제의 바둑알 노릇을 하고, 민족 이익과 대만 동포의 복지를 팔아넘기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기에 반드시 역사와 인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는 또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으로 어떠한 외부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다며 양안 동포는 한 가족이고, 대만은 결국 조국의 품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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