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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권연구회 <중동 등 지역에서 미국의 심각한 인권죄행> 연구보고서 발표

2022/8/9 11:48:38   source:korean.cri.cn

  중국인권연구회가 9일 <중동>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중동과 주변 지역에서 미국이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배한 일련의 죄행들을 낱낱이 열거하였다. 여기에는 전쟁죄와 인도에 반한 죄, 임의적인 감금, 혹형남용, 포로 학대, 일방적 제재 실행 등이 포함되며 인권을 체계적으로 침범하였고 피해가 오래며 깊고 크다.

  보고서는 미국은 전쟁을 발동하고 민간인을 학살했으며 생명권과 생존권에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하고 건국 이후 미국은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시간이 20년에도 못미치는 명실공한 "전쟁제국"이라고 지적했다.

  중동 등 지역에서 미국은 미국에 순종하지 않는 나라와 기구를 함부로 억압하였으며 미국식 가치관을 강요하여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정치,경제 질서와 안보 질서를 유지하려고 했다.

  냉전이 종식된 후 미국은 중동지역을 전격 통제하기 위해 전쟁을 발동하는 등 방법으로 정권교체를 추진했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무력침공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정권을 전복시키는 등 강제적으로 "미국식 민주"를 이식하였다.

  또한 미국은 일방적인 제재를 남용하였다. 2021년 재정년도까지 미국에서 발효된 제재조치는 누적 9400여건이다.

  보고서는 또한 미국정부는 코로나19 사태가 세계에서 만연되는 것을 무시하고 이란과 시리아 등 나라에 대한 일방적 제재를 완고하게 고집하여 제재를 받은 나라들이 적시적으로 필요한 의료물자를 획득하기가 어려워지게 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관련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일방적 제재로 적어도 1.3만명이 코로나19 사태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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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