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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

2022/8/15 10:05:03   source:korean.cri.cn

  8월 13일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베이징안서호(雁栖湖)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방송총국 국장인 신해웅(愼海雄)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주석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영화제 개막을 선포했다.

  신해웅 국장은 축사에서 영화가 탄생한 지난 120여년간 인간세상에 온정과 힘을 갖다주었다며 한 편의 우수한 영화는 하나의 성공적인 문화산업을 부화할수 있다고 표했다.

  그는 국제적으로 볼때 전반 산업사슬 운영이 영화시장의 성숙된 모델로 되었다며 중국 최초의 유니버셜 테마파크인 베이징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중국영화의  대외개방과 베이징영화산업 국제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신해웅 국장은 중앙방송총국은 현재 베이징과 상해, 장춘, 해남도 등 네곳에서 나름의 특색이 있으면서도 상호 보완성이 강한 4대 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다며 베이징국제영화제는 창설이래 무게감과 심원한 국제영향력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막고의(莫高義)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 준비위원회 상무부주석은  베이징영화사업의 진보는 새 시대 중국영화 발전의 축소판이라며 수도 베이징은 우수작품  창작에 진력해 중국영화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표했다.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는  '동심·독행'(同心·篤行)을 주제로 한다.  올해 영화제 주요경쟁부문인 '천단상' 출품작은 총 1450부로 작년 대비 63% 증가했다. 그 중 해외영화가 1193편으로 88개 나라와 지역에서 출품했다.

  '천단상' 입선작으로는 중국영화 '바다의 끝은 초원', 터키/폴란드/독일/덴마크 합작영화 '아나톨리안 표범', 인도 영화' 제이 빔' , 미국 영화' 콜 제인', 태국영화 '속도와 사랑' 등 16편이다.

  그 외 올해 최초로 '메타버스영화궁'을 신설해 '클라우드 베이징국제영화제'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게 된다. 그리고 '모래사장 방영'이벤트도 개최해 팬들이 진황도의 푸른 바닷가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낭만도 즐길수 있다.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는 8월 20일 폐막하며 폐막당일 '천단상' 10대 수상작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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