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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자] 공자박물관에 가서 유가사상이 천 년 동안 전승된 오묘함을 살펴보자

2022/11/19 11:05:21   source:sdchina.com

  11월 18일 오전, '안녕하세요, 공자 | Hi,Confucius' 국제왕훙니산연구학습활동이 산둥 지닝(濟寧) 취푸(曲阜)시 공자박물관에서 가동되였다. 케냐, 미얀마, 나이지리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국가의 청년들과 중국 청년들은 연구학습체험단을 구성하여 공자의 고향에서 선인들의 발자취를 탐구하고 유교문화의 심오함을 느꼈다.

  공자 | Hi,Confucius' 국제왕훙니산연구학습활동은 먼저 기세가 웅대한 공자박물관에 들어섰다. 공자박물관의 소장품은 주로 공부의 옛소장품에서 온 것으로서 공자고향의 유구한 역사와 풍부한 문화적 내막을 담고있다. 공자박물관은 '삼공(三孔)'문화 유산의 연장으로서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소장문물 70만 점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는 소장품에는 명나라 이후 30만 점 공자 가문의 문서, 송나라 이후 4 만여 권 고서 도서, 8000여 점 명,청시대의 의관과 복식 및 대량의 공자 제사와 관련된 예악기 등이 있다.

  박물관 내의 소소아악(蕭韶雅樂) 공연, 편종, 요금, 퉁소 등 전통악기가 한자리에 모여 팔음연주는 마치 옛날의 성현들이 당부하는 소리처럼, 연구학습체험단 단원들이 잠시 머무르면서 감상하고 중국 고음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게 한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정쩌웨이(鄭澤偉)는 "화려한 광경과 역사 문화에 놀랐다. 공자와 '대화'를 나눈 200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박물관안에 정교한 공부과자 제작공예도 체험단 단원들의 눈길을 끌었다.제과 장인의 정성어린 제작 아래 맛 좋고 색깔 좋고 모양이 정교한 과자들이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

  "공부과자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조리법도 정교하고 맛도 일품입니다.” 미얀마에서 온 음식 애호가인 인룬민(尹潤敏)는 꽃 모양의 과자를 들고 한입 베어 물면 입에 감긴다. “공자와 중국 역사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배웠고, 유교 문화의 깊이를 느꼈습니다.”

  새로운 역사의 기점에서 서있고, 공자박물관은 풍부한 문화소장의 우세와 풍부한 소장문물자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할 것이고 박물관 플랫폼으로 공자사상및유교문화소장센터, 학술센터, 전파센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유가문화로 중국의 이야기를 잘 이야기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창조적인 전환, 혁신적인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한다.

  이번 활동은 산둥성 인터넷정보판공실과 중앙방송총국 CRI이 공동 주최하고 지닝시 인터넷정보판공실, CRI산둥채널, 중국산둥망이 주관했으며 취푸시 인터넷정보판공실이 공동 주관하고 중국인터넷발전기금회의 지원을 받았다. 활동의 개최는 유가문화를 대표로 하는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더욱 국제적으로 보급하고 중화문명과 세계 각국 문명이 서로 교류하고 서로 참조하며 아름다움을 함께 하는것을 촉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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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