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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자] 취푸(曲阜)에서 마음의 여행을 떠나고 유가의 천년 문맥을 느껴

2022/11/20 19:08:09   source:sdchina.com

  오래된 성문, 얼룩덜룩한 성벽, 우뚝 솟은 사원, 천년의 고목, 고요한 옛골목, 푸른 이끼가 뒤덮인 저택...헤아릴수 없이 많은 역사문화유물이 취푸의 휘황함과 영광을 말해주고 있다.

  유교 문화를 더 잘 전파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1월 19일에 산둥성 인터넷정보판공실과 중앙방송총국 CRI이 공동 주최하고 지닝시 인터넷정보판공실, CRI산둥채널, 중국산둥망이 주관하는 '안녕하세요, 공자 | Hi,Confucius' 국제왕훙니산연구학습활동은 취푸의 공묘와 공부에 들어갔다.

  케냐, 미얀마, 나이지리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국가의 청년들과 중국 청년들은 연구학습체험단을 구성하여 공묘에 들어갔고, 눈에 가득한 푸른 소나무와 잣나무를 감상하고 가이드의 설명을 경청하며 천년동안 침전하는 유가문화를 세세히 음미한다!

  공묘는 '지성묘(至聖廟)'라고도 하는데, 공자를 제사지내는 사찰로 역사, 건축, 문화, 예술, 서예, 석각, 고목, 문물, 유적을 하나로 모아 중국 고대 노동인민의 지혜의 결정체이다.

  금성옥진방(金聲玉振坊) 앞에 서서 바라보니 령성문(欞星門), 태화원기방(太和元氣坊), 성시문(聖時門), 홍도문(弘道門), 대중문(大中門), 대성문(大成門), 대성전(大成殿)이 기세가 웅장하고 엄숙했다.

  "처음 공묘를 찾았는데 가장 깊이 느낀 것은 이곳의 나무였습니다.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마틴은 대성전(大成殿)위의 용기둥이 장인이 만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는 취푸에 휘황한 문화유산을 남겨놓았다. 경내에는 800여곳의 각종 문화유물이 보존되여있는데 그중 금·원·명·청(金元明清)시대의 고건축 1,300여곳, 서한(西漢)이래의 역대 비각 5,000여곳, 고목명목 1만 7,000여그루, 수장된 문화재 11만여점, 공부 명청시대의 문서서류 26만여점이 있다.

  ‘천하제일가(天下第一家)’로 불리는 공부는 또 ‘연성공부(衍聖公府)’라고도 하는데 공자묘 동쪽에 위치하며 공자의 직계장손으로 세습하는 연성공의 관청과 관사이며, 중국 봉건사회의 전형적인 관아와 내택이 일체화된 방대한 건축군이다.

  공부에 들어서면 루(樓), 방, 청, 대당이 들쭉날쭉하고 낭랑, 사(榭), 대(台), 각(閣)이 질서 정연하며 그림이 있는 동과 조각된 들보, 뒤틀린 처마와 채색 그림, 진귀한 나무와 특이한 돌들이 곳곳에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정쩌웨이(鄭澤偉)은 "지금 중국의 발전이 매우 빠르고 도시도 현대적이고 이곳에서 많은 고대의 중국 건축,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한 가지 감각을 가로지르는 매우 좋아 합니다. 그리고 거기 안내인의 공자 이야기를 많이 듣고에 대한 저의 생활과 학업도 큰 도움이 되고, 이것은 매우 소중한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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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