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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년 중국 국내생산총액 동기대비 5% 성장, 경제 회복세

2023/7/18 13:00:45   source:korean.cri.cn

  최근 중국 여러 부문에서 육속 중반기 성적표를 발표했다. 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상반년 국내 생산 총액은 동기대비  5.5% 성장한 59조 3034억원이었다.

  해당 책임자는 올해 이래 중국 경제운행이 점차 상시화 운행 궤도에 회귀했으며 1분기 경제 시작 국면이 양호하고 2분기에 회복세를 연속했다고 지적했다. 상반년 중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국내 생산 총액은 동기대비 4.5% 성장했으며 2분기 국내 생산 총액은 6.3% 성장했다. 산업적으로 볼때 상반년 중국 농업생산 정세가 안정되고 축목업이 평온하게 발전했으며 공업생산이 안전하게 회복되고 장비 제조업 성장이 비교적 빨랐다. 서비스업 성장이 비교적 빨랐으며 이 가운데서 주숙과 요식업, 정보전송, 소프트웨어, 정보기술 서비스업이 모두 두자리수로 성장했다. 시장 판매 성장세가 비교적 좋았다.  상반년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동기 대비 8.2% 성장한 22.7조원에 달했으며 전국 온라인 소매액은 동기대비 13.1% 성장했다. 이 가운데서 실물 판매의 온라인 소매액은 10.8% 성장한 6조원을 넘었으며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에 차지한 비중이 26.6%에 달했다.

  5.5%의 경제성장은 또한 혁신 구동과 발전 방식의 전환에서 구현되었다. 상반년 중국 첨단기술 산업의 투자, 정보 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서비스업의 증가치 그리고 실물 상품의 온라인 판매액은 모두 두 자리수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녹색 전변형 성과와 효과가 뚜렷하였다. 상반년 신에너지 자동차, 태양에너지 전지의 상품 생산량이 각기 35%, 54.5% 성장했다.  리튬전지, 태양전지, 전기유인자동차를 대표로 한 세 제품의 수출이 61.6% 성장하였다.

  전반적으로 볼때 올해 중국 경제가 점차적으로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서 벗어나 상시화 운영 궤도에 회귀했으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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