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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외국인 친구 산둥을 말한다|전북중앙신문 부장 김기현: 군산 기업 더 많이 옌타이에 투자 회망

2023/9/7 13:56:58   source:sdchina.com

  8월 27일 - 29일, ‘다함께 옌타이의 저탄소·친환경을 향하여’ 한국 군산 언론사 옌타이 테마 취재 행사 개최됐다. 한국 군산시의 전북중앙신문국장 민성환, 전북중앙뉴스신문 김기현, NSP NEWS 전북본부장 감광석,  NEWS1국장 김재수, 전민일보국장 기중준, 아주뉴스코퍼레이션본부장 최고봉 일행이 초청을 받아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 참방하고, 산둥이 친환경 저탄소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여 얻은 뚜렷한 효과과 풍성한 성과를 깊이 이해했다.활동 마지막에서는 옌타이 격‘외’좋아 테마 공유회 즉 ‘자매도시 외국인 친구 산둥을 말한다’ 행사가 열려, 한국 언론사를 초청해 그 동안 옌타이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공유했다.

  ‘행사 주최측과 주관측의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중국에 여러 번 왔지만 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옌타이에서 많은 곳을 다니면서 보고 배우고 군산에 돌아가서도 옌타이를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공유회에서 김기현 부장이 말했다.

  김기현은 행사를 돌이켜 보면서 ‘행사 첫 방문지인 경해1호 해양목장을 보고 놀랐다. 여기서 해양기술을 좀 알게 됐고, 해양보호 어류에 대한 연구도 보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역은 양마다오에 갔는데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습니다. 세번째로 장위술문화박물관에 가서 130여 년의 장위를 알아봤습니다. 중국 옌타이에도 이렇게 오래된 와인 생산업체가 있다는 것을 놀랐습니다.’

  또는 모씨장원에서 날씨 때문에 아주 적은 곳만 둘러본 게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옌타이에 오면 꼭 모씨장원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고 옛 혼례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펑라이에서 옌타이 지역 와인을 시음하며 와인에 대한 많은 지식과 양조 기술을 배웠습니다’고 말했다.

  2023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 대회는 옌타이에서 개최되었으며 팔각만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성과 전시회를 구경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산둥성의 신구 운동 에너지 전환 심화와 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의 성과를 보았고 이렇게 많은 기업과 게스트를 초청하여 회의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놀랍습니다’ 김기현이 말했다.

  마지막으로 ‘옌타이는 매우 아름답고 좋습니다. 옌타이의 향후 발전 잠재력도 매우 큽니다. 더 많은 군산 기업이 옌타이에 투자하기를 바랍니다. 옌타이와 군산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깊고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서로 배우고 유무를 교환하고 협력발전해서 함께 더 좋은 발전을 이루어지면 좋습니다.’김기현이 말했다.

  행사 동안 군산 언론사 취재진은 옌타이시 즈푸구, 라이산구, 무핑구, 펑라이구, 하이양시, 치샤시, 황보하이신구, 첨단단지를 찾아 바다목장 등 특색 산업을 취재한다. 또한 옌타이의 관광지, 문화장소에 들어가서 옌타이의 전통민속을 체험하고 비물질문화유산의 문화을 느끼며 전통특색미식을 맛볼 것이다. 동시에 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 대회 성과 전시회를 방문하여 옌타이시, 산둥성, 나아가 중국의 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 길에서의 성적과 경험에 대해 취재하여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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