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5일, 성문화관광청은 기관 당원 간부, 퇴직 간부 당원 대표를 조직하여 랴오청(聊城)에 가서 주제교육 당성 체험 활동을 전개했으며, 운하의 문맥을 탐구하고 붉은 유전자를 이어가, 역사를 몰입식 체험에서 문화와 관광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강력한 힘을 모았다. 성위 주제교육 제5순회 지도팀은 이번 활동을 지도하여 인원을 파견했다.
랴오청 중국운하문화박물관은 운하문화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테마 박물관이며 종합적이고 다양하게 운하문화를 소장 보호 연구하고 운하의 오래된 역사, 자연풍경, 민속풍정을 전시한다. 박물관에서 운하의 천년 역사와 문화적 저력의 독특한 매력 느끼고, 중국 고대 선현들의 위대한 창조와 무한한 지혜를 충분히 감지했다. 기념관에서는 진귀한 시진, 비바람을 견딘 유물들,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 영웅 사적 등 모두 현장에 있는 당원에게 깊은 감동을 가다주고, 애국정신에 대해 더욱 생생하고 깊은 인식을 갖겠 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우리는 앞으로 정치적 소양은 더욱 높이고 책임감을 강화하고 학습 성과를 문화관광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실제 결과로 의식적으로 전화할 거며 문화 강국 건설, 중화민족 현대 문명 건설하는데 산둥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