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열린 뉴스 브리핑을 의하면 첫 세계축구문화정상포럼은 이번 달 23일에 축구의 고향 쯔보시임쯔구에 열릴 것이다. 영국국가축구박물관 관장 케빈 몰 및 세계 축국 연합회 박물관 관장등 12명 전문가를 포함하는 게스트 와서 함께 축구문화에 대해서 교류할 것이다.
이번 포럼은 쯔보시 축구의 기원한 곳으로 인정 받아 첫 국외 축구 조직과 함께 활동 거행하는 것이며 중국 및 영국 축구 문화 교류의 중요한 유대될 것이다. 이번 포럼 덕에 제노문화,축구문화 대표하는 쯔보가 세계과 연결하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활동 기간 영국국가축구박물관 관장 가져온 11건 수장품이 쯔보에 1년 동안 전시할 예정이며 영국축구문물의 첫 중국 전시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