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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칭다오 시남 첫 상거리 맥주축제 성대 개막

2022/7/25 14:38:16   source:sdchina.com

  2022 칭다오 시난 첫 상거리 맥주축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일주사분’ 5대 회장을 마련해, 서로 호응하고 맥주를 매개로 옛 도시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개막식 현장에서 하나둘씩 훌룡한 연출으로 관객들, 게스트들이 상거리 맥주축제의 독특한 멋과 매력을 느껴지게 한다.

  첫 맥주를 따는 부분에서 거대한 술통은 무대 중앙에 등장했으며 시인대상위회 주임 왕루밍은 상거리 맥주축제의 첫 번쩨 백주통을 열고 손님들과 함께 잔을 들어, ‘조국의 번영과 도시의 발전을 위해,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해 건배하자’고 축하했다. 이어서 5대 회장 주변 역동적인 음악과 멋진 조명쇼를 함께 시작했으며 분위기가 순식간에 클라이맥스 달했다.

  이번 축제는 맥주 감상밖에 다양한 활동들을 마련되어 있다.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일렉뮤직 파티, 패션쇼, 역사 건축 거리에 진행하는 음악회 등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열흘 동안 상거리가 담장 없는 맥주도시로 변신하며, 사람들이 익숙한 동네 마당에서 백주와 예술과 결합 시켜, 대중에게 잊지 못한 여름의 추억을 남도록 할 것이다.

  올해, 시남구 전시 도시 갱신과 도시 건설하는 3년 행동 배치에 따라 역사 도시의 보호가 중요한 민생 공정, 민심 공정으로 삼고, 가속 업그레이드를 추진 시켜, 전력으로 ‘칭다오 상거리’ 슈퍼 IP를 만들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 시남구는 1907 클럽에서 금융, 과학연구, 위생, 주요 기업, 문화 등 5분야의 테마 행사를 개최하여, 상거리 맥주축제 더욱 역사 문화 특색을 충분히 발굴해, 도시지역의 보호 및 활용을 추진하고, 투자유치를 강화하여, 새로운 플랫폼과 신흥 업태를 도입해서, 패션리더, 경제번영, 문화회귀, 민생개선의 매력적인 지역으로 조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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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