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인민일보> 08면 계속하여 '호객산둥 호품산둥' 전면적으로 추천했고, 칭다오 자오저우(膠州)만해상대교의 웅장한 경관을 전시하여 '호객은 진실한 감정, 좋은 상품 믿고 있는 것은 후덕함'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두드러졌다.
자오저우만대교는 우리 나라가 자체적으로 설계, 시공, 건조한 특대 경간 해상 대교이다.
자오저우만대교는 동쪽의 리촌허로부터 시작하여 자오저우만을 가로지르고있으며 중쪽의 훙(紅)도와 연결되여있고 서쪽의 황(黃)도 동중추까지 연결되어 있다. 노선의 전체 길이는 42.23 킬로미터이고, 교량의 전체 길이는 약 31.630 킬로미터이다. 근 100억 위안을 투자하여 4년에 걸쳐 건설했는데 완공할 때 세계에서 가장 긴 해양대교였다.
자오저우만대교는 구조가 참신하고 조형이 독특하며 미관이 뛰어나 청도시의 도시 및 건축 풍격과 서로 호응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운이 충만하여 세계에서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는 현대화 교량 클러스터 프로젝트이다.
이 다리의 개통은 칭다오시의 동서 간 교통망을 한층 더 완비하고 칭다오시의 도시 기틀을 더욱 확대시켰다. 대교는 칭도, 훙도, 황도, 자오저우도 ‘4개 도시 연동’발전의 중요한 교통 명맥이되었으며, 대교의 중심지는 이미 칭다오의 중요한 경제산업벨트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