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9일, ‘호객산둥 호품산둥(好客山東 好品山東) I love you ’ 외국 유학생 감지 체험 행사는 산둥성 지닝(濟寧)시의 진톈(金田) 백무 포도 단지에 들어가 직접 따기의 즐거움을 체험해 봤다.
‘여기 포도가 너무 맛있고, 품종마다 맛이 달라서 최고예요!’ 단지에서 포도를 따고 맛본 후 유학생이 말했다. 또는 ‘태국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포도가 있지만 이곳의 포도 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느낌이 들어 신기하다’고 말했다.

유학생들은 단지 핵심에 위치한 포도밭에 찾아가 소개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바구니와 가위를 들고 체험을 시작했다. 직원을 따라 잘 익은 포도송이를 조심스럽게 잘라 바구니에 살포시 담았다. 이 과정에서 유학생들은 다양한 품종의 포도를 식별하는 방법을 배웠고 포도의 성장 환경, 수확 시기 그리고 단지의 개발 역사까지 알게 되었다.
마지막에서 유학생들은 농민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고 현지 농업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