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0531-82626555
中文|English|
산동본문

자매도시 외국인 친구 산둥을 말한다|NEWS1 김재수 국장: 옌타이의 발전은 사람 경탄하게 하다

2023/9/7 14:09:39   source:sdchina.com

  8월 27일 - 29일, ‘다함께 옌타이의 저탄소·친환경을 향하여’ 한국 군산 언론사 옌타이 테마 취재 행사 개최됐다. 한국 군산시의 전북중앙뉴스국장 민성환, 전북중앙뉴스부장 김기현, NSP NEWS 전북본부장 감광석,  NEWS1국장 김재수, 전민일보국장 기중준, 아주뉴스코퍼레이션본부장 최고봉 일행이 초청을 받아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 참방하고, 산둥이 친환경 저탄소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여 얻은 뚜렷한 효과과 풍성한 성과를 깊이 이해했다.활동 마지막에서는 옌타이 격‘외’좋아 테마 공유회 즉 ‘자매도시 외국인 친구 산둥을 말한다’ 행사가 열려, 한국 언론사를 초청해 그 동안 옌타이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공유했다.

  ‘2016년 한 번 엔타이에 왔다가 다시 옌타이에 오니까 많은 변화와 발전을 보았다. 중국은 녹색, 저탄소, 고품질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게 보고, 한국에서 배울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중한 양국이 함께 발전하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라며, 우리도 적극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김재수 국장은 말했다.

  행사 동안 군산 언론사 취재진은 옌타이시 즈푸구, 라이산구, 무핑구, 펑라이구, 하이양시, 치샤시, 황보하이신구, 첨단단지를 찾아 바다목장 등 특색 산업을 취재한다. 또한 옌타이의 관광지, 문화장소에 들어가서 옌타이의 전통민속을 체험하고 비물질문화유산의 문화을 느끼며 전통특색미식을 맛볼 것이다. 동시에 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 대회 성과 전시회를 방문하여 옌타이시, 산둥성, 나아가 중국의 녹색 저탄소 고품질 발전 길에서의 성적과 경험에 대해 취재하여 보도한다.

관련 기사

사진

韩语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