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감지 산동 외국 친구 체험 활동은 제남 백화주 문화 역사 거리의 샘물두부박물관에 들어갔고, 이집트, 마다가스카르, 몽골, 나이지리아에서 온 6명 외국 친구들은 이번 활동을 참가했다.

주선생님의 지도밑에 외국 친구들은 4개 팀으로 나누고, 그들의 두부 제작을 시작했다. 샘물 두부는 반들반들 윤기가 흐르고, 굵직굵직한 양질 대두를 선택하고, 또 서쪽 밀지천의 샘물로 담그고, 고품질 간수로 쓰여 만들어 냈다. 외국 친구는 이미 불어 터진 콩을 맷돌을 쓰고 샘물과 함께 풀정도로 태우고, 여과한 후에 끓어오르고, 간수를 사용하고 풀을 짜내고, 한 두부 제품이 바로 나왔다.

외국 친구들은 만든 두부가 부드럽고 생생하고, 색깔과 향기와 맛이 잘 어울리니 선생님의 칭찬을 받았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Djaotiana Ricardo는 자기 옛날 두부를 만든 적이 없고, 이번 활동은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하다고 밝혔다. ‘사실은 두부 제작은 어렵지 않고,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들어 아주 쉽게 착수할 수 있다. 우리 모두 성공적으로 만들고, 마지막에 만든 두부는 매우 맛있다.’고 그는 말했다.

‘중국의 문화는 넓고 심오하다고 생각하고, 이번 활동을 참가할 수 있고, 직접 두부 제작을 체험하고, 특히 중국의 전통 두부 제작 방법을 배우기때문에 여러분 다 여기에서 한 번 체험해 보고, 직접 어떤 물건을 만들는 것이 아주 좋은 체험이다.’고 나이지리아에서 온 Ikenna Stephen은 밝혔다.
이집트에서 온Menatalla Mahmoud Kamel는 자기 직접 만든 두부를 맛보고 아주 기쁘다, 그녀는 말하기를, ‘오늘의 활동은 정말 재미있고, 저는 항상 두부를 먹진만, 만든 적이 하나도 없고, 오늘까지 두부 만들는 과정이 이렇게 힘들다고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