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EU, 올가을 제2차 무역투자 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허야동(何亚东)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EU 무역투자 협의체 제1차 회의 결과를 소개하며 해당 협의체는 중국-EU 간 경제무역 분야에 새롭게 구축된 정례적 소통 메커니즘으로, 양측은 매년 1회에서 2회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허 대변인은 중국 측은 이미 올 가을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기 위해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집행위원회 무역·경제안보 담당 위원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허 대변인은 제1차 회의 기간 동안 양측이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무역의 하향 균형이 아닌 상향 균형을 추진할데 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첫째, 신흥 분야: 양자는 AI 및 녹색 전환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둘째, 잠재 분야: 양자는 서비스 무역 등 분야의 협력 잠재력을 심층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셋째, 문제 분야: 양자는 시장 접근 협상을 통해 상호 관심사가 단계적으로 해결되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자는 중국-EU 경제무역 관계의 새로운 정체성, 즉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중국-EU 핵심 무역 파트너’ 에 합의했다. 허 대변인은 이는 양국 및 양 지역 기업들의 기대치를 개선하고 중국-EU 나아가 글로벌 경제 발전에 더 많은 확실성과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7-03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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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유엔 인권이사회서 "AI 활용한 무장애 증진" 공동 발언

    유엔 인권이사회 제62차 회의가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술원조를 주제로 한 비엔날레 세미나를 개최했다. 자구이더(贾桂德) 주 유엔 제네바 사무소 중국 대표 겸 주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표가 65개국을 대표해 공동 발언을 했다. 자 대표는 무장애 구축 추진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모두가 누리는 무장애' 결의를 이행할 것을 각자에 호소했다. 공동발언은 모두가 누리는 무장애는 장애인과 노인,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완전하고 평등하게 실질적으로 누리는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 대표는 발언에서 네 가지 주장을 제시했다. 첫째, 발전 지향적 접근으로 AI를 통한 무장애를 추진해 고품질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둘째, 인간을 중심으로 AI 기반 무장애가 취약계층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발전 성과를 함께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셋째, 형평성과 공정성을 기해 각 집단과 국가가 평등하게 무장애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넷째, 포용과 보편성을 중시해 디지털 격차와 발전 불균형을 해소하고, AI 시대의 무장애 이행 우수 사례에 대한 국제·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번 공동 발언은 제네바 '글로벌 거버넌스 우호그룹'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러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쿠바, 베네수엘라, 태국, 캄보디아 등 다수 국가가 동참했다. 개발도상국들도 적극적으로 발언에 호응했다.

    2026-07-03 14: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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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인사들, 시진핑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대회 연설 높이 평가

    시진핑 주석이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 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에 대해 최근 국제 인사들은 "이는 중국공산당이 중국을 지속적으로 성공시키는 핵심 비결 중 하나이며 세계 평화와 발전에도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스리랑카 공산당 총서기 빌라신하는 "시진핑 총서기는 마르크스주의의 중국화와 시대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중국 인민을 이끌어 신품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과학기술 자주 혁신을 실현하여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충분히 입증했다"면서 "중국식 현대화로 '현대화는 곧 서구화'라는 논조를 완전히 깨뜨렸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태평양 국립대학교 교수 유리 피카로프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자 중국 국가주석인 시진핑의 중요한 연설에서 중국 공산당의 성공의 열쇠 중 하나가 바로 인민에 뿌리를 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공산당이 세계 제1의 집권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인민의 높은 신뢰에서 비롯되었다"며 "중국공산당은 항상 인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고 중국 지도자는 공동 발전과 공동 번영의 이념을 국제 관계 분야로 확장하여 세계 각국과 평등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 인사들은 중국 공산당의 성공 경험이 다른 국가와 정당에 중요한 깨달음과 교훈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세르비아 집권당 진보당 주석 부체비치는 "중국 공산당은 중국을 이끌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발전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빈곤 퇴치와 현대화 건설 분야에서 그렇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러한 성과 뒤에 숨겨진 핵심 비밀을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브라질 집권 노동당 리우데자네이루 주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베제라는 "시진핑 주석은 항상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전반 국면을 파악하여 중국 국가 건설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세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다극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 주석과 중

    2026-07-03 14: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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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中, 고수준 대외개방 확고히 추진할 것"

    7월 1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궈자쿤(郭嘉昆) 대변인이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2026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에서 중국의 순위가 12위로 상승했고 중국 홍콩은 2위를 기록했으며 비즈니스 인사들이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하드코어한 헬스장'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대해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을 거쳐 '혁신의 요람'으로 도약하며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안정적인 정책 환경과 과학기술 혁신이 가져다주는 강력한 동력 덕분"이라며 "중국은 세계에 더 큰 '시장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날로 증가하는 '혁신 혜택'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은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확고히 추진하고 각국과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7-02 14: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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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정당 정계 인사들,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 열렬히 축하

    최근 세계 여러 나라 정당과 정부 지도자들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시진핑 총서기에 전화 또는 서한을 보내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을 열렬히 축하했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중국공산당이 중국 인민을 이끌어 다양한 어려움과 장애를 극복하고,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중화민족 발전 역사에서 빛나는 장을 열었다"고 하면서 "공산당이 없었다면 신중국도 없었을 것이며 이는 중국 인민이 오랜 역사적 세월 동안 중국공산당과 마음을 합쳐 이끌어낸 진리"라고 치하했다. 이어 "시진핑 총서기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 인민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전면 건설하고 두 번째 백년 목표를 달성하는 여정에서 계속 눈부신 성과를 거둘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표시했다. 인도네시아 그린드라당 총재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이 선진적이고 강력하며 특색이 있는 국가로 발전했다"면서 "중국공산당이 중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빈곤에서 벗어나고 중국 국민의 복지를 도모한 성과는 항상 대인도네시아 행동당이 배우는 모범"이라고 전했다. 몰디브 인민국가대회당 당수인 무함마드 무이즈 대통령은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 국민들의 회복력, 근면함, 결단력을 바탕으로 수억 명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고 중국을 세계 경제 강국으로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또 "몰디브의 발전을 위한 중국의 확고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인민국가대회당은 중국 공산당과의 오랜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복잡해지는 국제 정세 속에서 양당 파트너십을 심화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외도 튀르키예 정의개발당 주석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집행위원회 위원장인 마무드 아바스 대통령, 케냐 연합민주동맹 지도자이자 대통령인 윌리엄 루토, 알렉산다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데이비드 아데앙 나우루 대통령, 말레이시아 인민공정당 주석이자 정부 총리인 안

    2026-07-02 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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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의 국정운영을 논하다' 제5권 튀르키예 홍보행사 앙카라서 개최

    '시진핑의 국정운영을 논하다' 제5권 튀르키예 홍보행사가 7월 1일 앙카라에서 개최되였다. 참석한 귀빈들은 '시진핑의 국정운영을 논하다' 제5권은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최신 성과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은 권위적인 저서라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저서는 새로운 여정 속의 중국식 현대화의 이론과 실천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추진을 위한 중국의 이념과 방안을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튀르키예 대국민의회 제랄 아단 부의장은 축사에서 '시진핑의 국정운영을 논하다' 제5권은 각계가 중국의 정책 전망과 세계적 현안에 대한 중국의 전략적 구상을 파악하는데 더욱 많은 참고 자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랄 아단 부의장은 이번 홍보회를 계기로 양국의 의회 교류와 각 분야 실무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일대일로 건설 이니셔티브와 '중간 회랑' 연계를 강화해 무역투자, 인문 교류, 관광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성과를 이루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중국외문국, 주튀르키예 중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중국과 튀르키예 양국 내빈을 비롯해 출판계와 싱크탱크, 매체계 등 각계 인사 2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2026-07-02 14: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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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 집권당의 발전과 집권 핵심 코드 풀이

    중국공산당은 지난 한 세기가 넘는 세월 속에 창당 초기의 불과 50여명의 당원에서 1억명이 넘는 세계 최대 집권당으로 발전했고 인민을 이끌어 민족해방과 국가독립을 실현하고 중국에서 몇십년 만에 선진국이 걸어온 공업화 과정을 완수하여 급속한 경제발전과 장기적인 사회안정의 두 가지 기적을 창조했다. 세계 어느 집권당도 중국공산당처럼 이렇게 찬란한 발전 성과를 이루었거나 세계 역사 과정에 이렇게 깊은 영향을 미친 적이 없다.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 기념 대회가 7월 1일 베이징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대회에서 '7·1 훈장' 수상자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시 주석은 중국공산당이 중국 인민을 이끌어 걸어온 빛나는 여정과 창조한 위대한 성과를 회고하면서 중국공산당은 다른 정당 및 정치 세력과 비교할 수 없는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왜 중국 공산당만이 가능했나? '중국의 국정'과 '세계의 혼란'이란 뚜렷한 대조 속에서 이 의제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뜨겁다. "굳건한 의지로 진리를 추구하고 전진의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며", "인민 속에 깊이 뿌리내려 든든한 기반을 다지고", "역사적 사명을 용감하게 짊어지고 항상 전략적 주도권을 장악하며", "발전의 흐름에 순응하며 항상 시대의 선두에 서고", "용감히 투쟁하고 항상 필승의 신념을 유지하며", "자신을 강건히 다지고 항상 생기와 활력이 차 넘치게 한다"는 등 시진핑 총서기가 설명한 이러한 중국 공산당의 우수한 특성들은 "왜 중국공산당만이 가능했나"라는 질문에 답안을 제시했다. "강산이 인민이고, 인민이 곧 강산이다." 중국공산당은 항상 중국 인민의 행복과 중화 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려는 초심과 사명을 견지했다. 알리모프 상하이협력기구(SCO) 전 사무총장은 "중국에서 10여 년 동안 거의 모든 성을 다니고 크고 작은 도시와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중국공산당 주위에 단결하고 열정적으로 국가를 건설하고 더

    2026-07-02 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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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양안 청년 서밋' 2~6일 베이징서 개최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이 2일 개최한 정례 브리핑에서 주펑롄(朱鳳蓮) 대변인은 "2026년 양안 청년 서밋이 7월 2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소개했다. 주 대변인은 "더 많은 타이완 청년들이 베이징에 와서 행사에 참여해 대륙 동포들의 열정과 친절을 직접 느끼고 우수한 중화 전통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2026-07-02 1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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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문헌 전시' 베이징서 개막

    중앙 당사 및 문헌 연구원이 주최한 '새 여정 인도 -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문헌 전시'가 최근 베이징에서 막을 열었다. 전시는 실물 문헌, 그림과 사진 패널, 디지털 스마트 기술 등 다양한 매개체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유형과 여러 언어로 된 전시품 2만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는 시진핑 총서기의 주요 저서와 이론계와 학계의 연구 성과, 지방 당사(黨史) 문헌 성과, 멀티미디어 영상·음성 및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중앙 당사 및 문헌연구원의 편찬·번역·선전 등 업무 성과를 파노라마식으로 조명했다. 전시는 시진핑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이 마르크스주의의 중국화·시대화를 끊임없이 추진해 온 비범한 여정과 위대한 성과를 생생하게 기록했으며 사상·문화 전선에서 당의 혁신 이론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해석한 대표적 성과들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전시는 이를 통해 광범위한 당원·간부·군중이 '두 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깨닫고 '두 가지 수호'를 확고히 실천하며 새로운 여정으로 나아가면서 새 시대 공훈을 쌓기 위해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취지를 뒀다.

    2026-07-01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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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 촉진법' 7월 1일부터 시행

    올해 3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통과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 촉진법'이 오늘(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시행에 들어간다.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 촉진법'은 총 65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문, 총칙, 정신적 고향 구축 및 공유, 교류와 융합 촉진, 공동 번영 발전 추진, 보장 및 감독, 법적 책임, 부칙을 포함하고 있다.

    2026-07-01 14: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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