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팡 안추시: 비단조화가 '부귀화'로 변해
sdchina.com 2024-02-29 11:52:50
웨이팡 안추시 징즈(景芝)진비단조화산업문화단지에서 비단조화 무형문화재 전승인 리위친(李玉琴)은 자신이 만든 비단조화 완제품을 외지에 보냈으며, 규모가 계속 커짐에 따라 이미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등 10여개 국가와 지역에 수출했다. 징즈진은 ‘강북공예품가공제일진’으로 일컬어지며 현재 징즈진이 생산하는 비단조화제품은 10대 시지즈, 200여 품종을 포함하며 생산액은 1억위안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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